2024 파리 올림픽에서 처음 책택된 경기

2024년 파리올림픽에서 처음으로 채택된 브레이킹(BMX),  스포츠 클라이밍, 서핑에 대하여 알아보자

1.브레이킹

2016년 12월 6일,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댄스스포츠'(Dancesport)라는 명칭으로 브레이킹을 <2018 부에노스 아이레스 하계청소년올림픽>의 경기 종목으로 채택함과 함께 대회 주관 자격을 WDSF(World DanceSport Federation, 세계댄스스포츠연맹)에 부여함을 발표했다. 청소년올림픽에 앞서 2018년 5월 20일에 최초의 청소년 선수 대상의 세계 브레이킹 선수권 대회인 <WDSF World Breaking Championship 2018>이 일본 가와사키에서 열렸고 비걸 부문에서 대한민국의 비걸 Yell(김예리)이 동메달을 수상했다. 이후 2018년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2018 부에노스 아이레스 하계청소년올림픽>이 열렸으며 비보이(1:1), 비걸(1:1), 혼성(2:2) 부문으로 진행되었다. 비걸 부문에서 대한민국의 비걸 Yell(김예리)이 동메달을 수상했다.

2018 부에노스 아이레스 하계청소년올림픽에서 브레이킹이 성공적으로 데뷔한 후, 브레이킹의 올림픽 종목 채택 가능성이 높아지자 전 세계의 브레이커들이 브레이킹의 올림픽 종목 채택을 지지하는 의사를 표명했다. # 2019년 2월 21일, 파리올림픽 조직위원회가 2024년 파리 올림픽 대회 시범 종목으로 브레이킹을 선정하자 이에 전 세계의 브레이커들이 환영의 뜻을 표했다. # 그리고 2019년 6월 26일에 IOC가 브레이킹의 올림픽 종목 편입을 최종적으로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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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스포츠클라이밍

스포츠 클라이밍(영어Sport climbing) 또는 인공암벽등반(人工岩壁登攀)은 인공으로 만든 암벽을 등반하는 스포츠이다. 인공암벽등반은 볼트와 같은 바위에 고정된 영구 확보물에 안전을 맡기며 등반한다. 인공암벽등반은 직접 확보물을 설치해야 한다는 부담이 적기 때문에 과 지구력과 같은 육체적 능력을 강조한다.

인공암벽등반에 필요한 장비에는 등반할 때 홀드 혹은 벽과의 마찰력을 높여줄 암벽화와, 등반자를 안전하게 지켜줄 자일, 확보기(ATC), 손과 홀드의 마찰력을 높여줄 초크가루와 초크를 넣을 초크백, 하네스, 선등자의 경우에는 퀵드로 등이 있다. 대개의 경우에는 등반자와 확보자가 한 팀이 되어 운동을 하지만, 유마 등의 장비를 통해 혼자서 등반을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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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서핑

2024년 파리올림픽 서핑 종목이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인 타히티 테아후푸에서 7월27일부터 8월5일까지 열린다.
타히티는 지리적 위치, 수중 환경, 자연 암초와 변화무쌍한 파도로 전 세계 서퍼들의 사랑을 받는 명소다. 특히 서핑 경기가 열리는 테아후푸는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파도 중에 하나로 알려져있다.

타히티는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에 속한 남태평양의 섬이다. 2024 파리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가능한 최상의 조건에서 서핑 게임을 진행하고자 타히티 테아후푸를 선택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타히티는 서핑에 관한 가장 유명한 기록중 하나인 1778년 유럽 선장 제임스 쿡의 일기에도 등장한다. 제임스 쿡과 선원들은 나무판자 위에서 파도를 타는 타히티 서퍼들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2024 '파리' 올림픽, 서핑 경기는 '타히티'에서? : kini's Sportug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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